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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코끼리

Movie & Drama

체리코끼리만의 색깔을 담아 기획, 제작한 작품입니다.

드라마

낮잠공주의 스포일러

탕비실에서 낮잠을 자면 예지몽을 꾸는 ‘오예지’가
어느 날 자신에게 키스하는 팀장 ‘신재현’을 꿈에서 보게 되면서,
예지몽을 피하려 하는 좌충우돌 예측 불허 로맨스.
체리코끼리의 첫 번째 숏폼드라마로 50회의 에피소드로 제작되었다.

작품개요
낮잠공주의 스포일러의 작품개요 시놉시스, 연출, 각본, 스텝, 출연
시놉시스 “대표가 나한테 키스를 한다고?”

예지에겐 소품실에서 낮잠을 자면 예지몽을 꾸는 특별한 능력이 있다. 그런데 어느 날.. 꿈에서 대표 재현이 나왔다. 그것도 자신에게 키스하는 꿈으로! 키스를 피하고자 도망 다니지만, 결국 마주치게 되는데… “키스는 안 돼요!” 갑작스러운 예지의 말에 재현은 그럴 일 없다고 말한다. 불안한 예지는 정확한 날짜를 확인하고자 다시 낮잠을 자고, 그 모습을 바라보며 재현은 생각에 잠긴다. “그날 일.. 기억하는 건가?” 그 순간, 꿈에서 깨어난 예지. 재현은 피하려다 넘어지고, 손가락이 골절된다. 예지는 재현의 업무를 도와주면서 그의 세심함을 발견하고, 재현 역시 적극적으로 다가가기 시작하는데…

“키스라면 이미 했습니다. 기억 안 나시겠지만.”

재현은 예지에게 엘리베이터에서 말한 ‘키스’에 관해 물어본다. “예측하지 못한 키스는 사고죠.”란 대답에 재현의 표정이 좋지 않은데… 순간, 발을 헛디뎌 넘어진 예지. 두 사람은 의도치 않은 스킨십을 하게 된다. 설레기도 잠시 예지는 묘한 기시감이 드는데… 예전에도 이런 적 있었냐 물어보면, 재현은 이미 키스를 했다고 말한다.
1년 전, 회식이 끝나고 일 때문에 회사에 온 재현은 술에 취해 자신에게 행패 부리는 예지를 마주치고, “미래를 알 수 있다면, 코를 납작하게 할 거다!”라며 코를 맞대는 예지와 키스를 하고 만다! 그러나 모든 기억은 재현만 가지고 있는데…

“대표님 저한테 키스하고 싶으세요? 전 하고 싶어요”

기억나지 않아 답답한 예지는 예지몽에서 과거의 단서를 얻기 위해 낮잠을 자려고 한다. 그러나 이번엔 재현과 키스하는 예지몽이 바뀔까 두려워 잠이 자지 못하고, 재현을 향한 감정이 사랑임을 깨닫는다.
회식 당일. 예지는 재현을 따라나서고, 드디어 두 사람은 꿈속에서 본 골목길 아래에서 마주한다. “사고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예지씨를 좋아해서 그러지 못했네요.” 재현의 고백을 들은 예지는 예지몽과는 다르게 먼저 짧은 키스를 한다. 서로의 마음이 쌍방임을 안 두 사람은 골목길 아래서 키스를 한다.
연출 주영
각본 방지영
스텝 [연출] 조감독 강지원, 인물조감독 강민재, 스크립터 서영선
[제작] 기획실장 송정란, 제작실장 이형석, 제작PD 서연제, 제작부 오하나
[촬영] 윤인천, 강성민, 촬영부 김형민, 이한재
[조명] 조명감독 임명건, 조명부 이준영, 박규석, 김지우, 이택진
[미술] 미술감독 김승현
[사운드] 동시녹음 김형중
[의상] 의상실장 황현아
[분장] 분장실장 최수연, 분장팀 김수정
[편집] 이형석
[타이틀&포스터] 디자인 최진영
출연 유빈, 김도은, 백예림, 문창준, 박준수, 박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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