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리코끼리만의 색깔을 담아 기획, 제작한 작품입니다.
준비없이 너무 빨리 어른이 되어버린 아이, 나이는 어른이지만 속은 아직 아이인 어른
두 사람의 만남으로 펼쳐지는 성장 이야기
| 시놉시스 | 지역신문사 인터뷰 전문 자유기고가 윤서는 원고 마감을 마치자 마자 맛있는 식사를 하기 위해 배달음식을 시킨다. 시간에 맞춰 원고를 마무리 했으나 배달은 도착하지 않는다.시간이 지날수록 슬슬 짜증이 올라오기 시작한 윤서는 뒤늦게 도착한 배달원가 언쟁을 벌인다. 그런데 이런, 윤서와 싸운 그 배달원이 하필이면 윤서가 인터뷰를 해야 하는 수찬이다. 심지어 수찬은 배달 수단인 킥보드를 잃어버린 것에 정신이 팔려 인터뷰에는 관심이 없다. 남의 일에는 관심 주지 않던 윤서가 결국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 수찬과 킥보드를 찾아다니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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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출 | 주영 |
| 각본 | 이창수 |
| 스텝 | [프로듀서] 허유림 [제작] 제작부 김구림, 안형민, 데이터매니저 이형석 [연출] 조연출 김영표, 연출부 장세현, 김민지, 유성진, 스크립터 김재영, 콘티작가 함보람, 시나리오 자문 손자영, 캐스팅디렉터 노치형 [촬영] 손재혁, 촬영부 남동우, 조영규, 진동찬, 드론 최근초, 메이킹 변영주 [조명] 개퍼 박상현 [음악] 음악감독 김용석 [사운드] 동시녹음 한성욱 [분장] 최수연, 김사라 [편집] 주영, VFX 이형석, 김서연, 일러스트 마법사, 색보정 김형희 Dvcat |
| 출연 | 임선우, 김명찬, 이상희, 박현숙, 정용주, 엄채영, 이동용, 공재경, 강준석, 서수민, 남이슬, 민성국, 이혜림, 장해환, 장해솔, 이진성, 장덕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