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리코끼리만의 색깔을 담아 기획, 제작한 작품입니다.
팝업스토어 오픈 날, 재율의 돈을 빌린 진서가 갑자기 결석하여 세 명의 중학생들이 찾아 나서는 이야기
| 시놉시스 | 너무나 평범했기에 갑자기 결석을 한 것이 더욱 눈에 띄는 진서. 재율은 진서의 결석에 특별히 걱정할 이유가 있다. 재율이 좋아하는 캐릭터 팝업스토러 오픈일이었기 때문. 같은 동네에서 오래 알아 온 진서의 부탁에 재율이 굿즈를 사려 모아뒀던 용돈을 빌려줬는데, 오늘 그 돈을 받아야 굿즈를 살 수 있다. 연락이 되지 않자 재율은 소린에게 답답함을 털어놓고, 둘은 직접 진서를 찾아내기로 한다. 둘이 모여있는 모습을 보고 우영이 해결해주겠다며 끼어들면서 세 명의 추리팀이 만들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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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출 | 주영 |
| 각본 | 설해빈 |
| 스텝 | [제작] 제작실장 이형석, 라인PD 조아라, 데이터매니저 이준호 [촬영] 김보라, 촬영부 안준호, 장종범, 김민수 [연출] 조감독 유성진, 연출팀 유선아, 스크립터 김재영 [조명] 조명부 김만준, 김보라 [분장&의상] 최수연(ㄴ ㅏ ㄹ ㅣ ㄴ 나린), 분장&의상팀 노지혜, 김예나 [사운드] 동시녹음 김용석, 사운드 어시스턴트 윤석재 [음악] 음악감독 김용석 [편집] 편집 주영, 이준호, 색보정 김형희 |
| 출연 | 홍정민, 백세희, 이경훈, 오한결, 현선우, 김남영, 이상희, 이형석, 장세현, 김태용, 양지원, 김보성, 정성진, 최시현 |